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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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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취업난이라고 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나요

눈 낮추면 어디든 갈 수 있다라는 사람도 있고

제가 회사 적성에 안맞아서 다른 곳으로 이직할까하는데

사람도 별로고..:

아니면 퇴사하고 퇴직금 나온거로 투자할까하는데

다들 어떻데 생각하시나오 쌩퇴사 에반가요 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HR백종원

    HR백종원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취업난은 맞습니다. 다만 본인이 가지고 있는 직무적 강점이자 무기가 확실히 있으시다고 생각되시면 이직하시는 건 오히려 기회죠. 이런 분들을 기업에서 많이 원하다보니 기회를 잘 잡는것도 중요합니다

  • 사실 취업이 아무리 어렵다 어렵다고 해도 우리 나라가 IMF 를 맞은 1997-1998년에 비하면 그래도 양호한 편 입니다. 당시에는 실업률이 8% 이상이나 되었습니다. 현재 한국의 실업률은 2.7& 로 25년전에 비하면 사실 좋은 편 입니다. 본인이 시각을 달리 보고 마음만 먹으면 조금 눈높이가 다른 직장은 얼마 던지 구할 수 있다고 보여 집니다.

  • 요즘 취업난이라는 말 괜히 나오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눈 낮추면 갈 곳은 있다지만

    막상 들어가서 더 망가지는 경우도 많고요.
    회사 적성이 안 맞고 사람까지 힘들면 그 고민 자체는 너무 정상이에요.

    다만 쌩퇴사는 솔직히 리스크가 커요. 퇴직금으로 투자도 시장 상황 따라 마음만 더 불안해질 수 있고요.

    가능하면 재직 중에 이직 준비하거나, 최소한 다음 계획의 윤곽은 잡아두는 게 마음이 덜 흔들려요.

    지금 느끼는 답답함은 도망치고 싶은 신호라기보다 삶을 더 잘 살고 싶다는 신호일 수도 있어요.

    조급하게 결정 안 해도 괜찮아요. 혼자 버티고 있는 거 자체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 안녕하게요.

    젊은 세대들에게 취업난이 심각하다는

    뉴스를 보곤 했습니다만

    눈 높이를 무조건 낮출수도 없는거라

    생각하는만큼 질문자님의 스펙에 맞는

    취업 자리가 나올때까지 계속 기회를

    가질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직을 하시고자 하면 다른 직장을 먼저

    구한후 이직 하시기를 추천 드리며

    적성에 안 맞다는 이유로 퇴사를 하기

    시작하면 다른 회사 가서도 비슷한 사유로

    버티기가 힘들수도 있습니다.

    먼저 정말 업무가 적성에 안 맞는건지

    주변 사람이나 조직 그리고 처우가 맘에

    안들어 적성이 안 맞다고 생각하는건지

    냉정하게 스스로를 돌아 보시기 바라며

    현재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

    연습을 하시기를 조언 드립니다.

    그리고 젊은 시절에 투자는 리스크가

    매우 큰 만큼 주의 하시기를 당부 드리며

    더 나은 직장을 구해서 안정적인 수익으로

    미래를 계획해 나가기를 응원합니다.

  • 맞습니다요 우리 나라가 최종 학력은 많이 높아졌는데 그에 맞는 직업은 자꾸 줄어드는데 문제가 심각 하다고 생각 합니다 중소기업 힘들고 입금이 눈에 안차고 이런 저런 이유로 취직을 포기하는 사례가 많음.

  • 눈을 넞추면 얼마든지 갈곳은 무궁무진하다고봐요 거기다경력 까지 좀 있다면 기회는더늘어나죠 그리고 정직원말고 알바로 돈을모은후 창업이나 투자를해도늦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