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임유얼마더입니다.
저의 경우 바나나 양쪽 끝을 조금씩 잘라낸 후 냉장보관을 합니다.
양쪽 끝을 잘라내는 이유는 바나나를 실온에 보관했을 때 그쪽 부분에 곰팡이가 잘 생기기도 하고 날파리도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양쪽 끝을 잘라서 실온에 두거나 냉장보관 합니다.
냉장보관을 했을 경우 겉껍질 색이 까맣게 변하긴 해도 속 알맹이는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실온보관보다 냉장보관 했을 때 좀 더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는 거지, 정말 장기간 보관하긴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