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은 얼마나 자주 이직을 알아보시나요?

대부분 월급을 올리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어느 정도 경력을 쌓으면서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해야지

된다고 하던데 여러분들은 얼마나 자주 이직할 것을 계획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더이상 이직할 생강기 없습니다. 젊었을때야 몸값을 올리거나 나와 맞지 않아서 이직을 했었는데 이제는 나이도 있다보니 받아줄곳도 없고 새롭게 시작할 형편도 안되니 여기서 마무리 할려고 합니다.

    잦은 이직은 본인에게 안좋을수도 있습니다

  • 이직을 자주하는건 좋지않은 현상입니다 그만큼 적응도못하는거고 어울리지도 못한다고 보일수도있기떄문에이요 한곳에 정착할려고하는게 어지간하면좋죠

  • 이직을 할려고 한다는건 회사에 불만이 많거나 급여에서 만족 못하는 경우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막상 이직할려고 찾아보면 쉽지가 않습니다. 내 입맛에 맞는 회사가 생각보다 많이 없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맨날 이직 한다고 하지만 이직한 친구는 몇 없더라구요.

  • 너무 잦은 이직은 회사 입장에서 봤을 때 적응력이 떨어진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어서,

    그다지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한 직장에서 최소 2~3년 정도는 버티고, 그 이후에 이직할 곳을 찾아 보는게 적당할 것으로 봅니다.

  • 저는 살면서 열 번도 넘게 이직을 했었는데요 과거에는 노동자들을 너무 안부로 했습니다 이직이 가능했던 이유는 급여를 다른 곳에 비해 적게 주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현재 직장 생활을 10년 넘게 하고 있는데 이직을 알아 봤던 적은 정말 많이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사직서가지 능력도 있었구요. 하지만 이직을 할 만한 좋은 직장을 찾지 못 하였기에. 아직까지 같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죠.

  • 이직을 많이 한다고해서 장점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많이 생각을 하고 고려사항을 생각한 뒤에 이직을 생각하게 되는데요.

    저는 아직 2번밖에 없습니다.

  • 사실 직장을 다니면서 가장 중요한게 급여 인데요 급여가 하는일에 비해

    적거나 아니면 업무량이 많으면 당연히 이적을 생각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아는 지인도 능력이 좋으니까 이직을 밥먹듯이 하는것 같더라구요

    저야 능력이 되지 않아서 아직 이직 생각은 하지 못하지만 개인별 능력

    차이인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이직을 수시로 알아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땅한 직장이 나오지 않아 이직을 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 보다 좋은 직장을 찾아야 이직을 하는데 정말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