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를 모근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 하얀부분이 바로 모낭이랑 연결돼 있는 부분인데
거기에 우리몸 단백질이랑 영양분이 다 모여있는 곳이에요
사실 머리카락 자체는 죽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뿌리 부분은 살아있는 세포가 있는 부분이라 DNA 검사도 가능하답니다
근데 머리카락을 뽑을 때마다 그 하얀 부분이 다 있는건 아니구요
머리카락이 성장주기에 따라서 휴지기에 있는 머리카락은 하얀 부분이 없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그 뿌리가 있어야 DNA 검사가 가능한데
머리카락 대에서는 DNA를 추출하기가 어렵답니다
모근 부분에는 모유두라는 것도 있는데 여기서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나는 거구요
그래서 머리카락을 자꾸 뽑으면 모근이 약해져서 탈모의 원인이 될수도 있으니 조심하셔야해요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빠지는건 괜찮은데 일부러 뽑는건 피하는게 좋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