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길이는 편도 약 9.6km 이고 왕복 소요 시간은 약 8시간에서 9시간 정도 되는데요. 가장 인기 있는 코스이고 비교적 경사가 완만하고 경치가 아름다워 초보자도 도전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진달래밭 대피소가 중간 지점에 있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경로는 성판악 탐방안내소에서 속밭 대피소를 가서 그곳에서 사라오름 입구로 가고 다음에 진달래밭 대피소로 가서 백록담까지 가는 코스입니다.
관음사 코스
총 길이는 편도 8.7km이고 왕복 소요 시간은 약 8시간에서 9시간 정도이며 경사가 비교적 가파르고 난이도가 높습니다. 다양한 식생과 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자연을 즐기기 좋습니다. 삼각봉 대피소가 중간 지점에 있어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요. 경로는 관음사 탐방안내소에서 삼각봉 대피소까지 가서 그곳에서 삼각봉까지 간 다음에 백록담으로 가는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