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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왜 시간이 갈수록 누렇게 되나요?

오래된 책들보면 그냥 책장에 꽂혀있었어도 누렇게 변하던데 왜 이렇게 되는건가요? 책을 오래보관해도 누렇게 안되는 팁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래된 신문지나 종이가 누렇게 변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이는 종이가 공기나 자외선에 의해서 '산화'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된 원인은 종이에 남아 있는 산성분 때문입니다. 따라서 산 성분이 없는 중성지는 오랫동안 보존됩니다. 우리 나라의 한지는 양잿물과 같은 알칼리성 약품을 첨가했기 때문에 중성지보다 오랫동안 보존됩니다.

  • 안녕하세요

    책이 누렇게 변하는 이유는 자외선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외선이 색소를 분해하여 누런 색으로 변색시킵니다. 특히 직사광선에 노출된 책은 자외선 피해가 더욱 심각하며, 오래도록 햇빛에 노출되면 책 전체가 누렇게 변색될 수 있습니다. 최대한 직사 광선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하는게 좋습니다

  • 햇빛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니 오래 보관 하고 싶으면 빛이 들지 않게 가림막을 치시거나 문이 있는 책장 같은걸 사용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 기본적으로 우리 공기 중에는 여러 가지 미생물들이 있어요 그런 미생물들이 생물이나 물건들에 작용을 해서 종이 같은 것도 누렇게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