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금손실의 위험이 없는 것은 은행의 예금과 적금말고는 없습니다. 물론 그 은행의 예금도 은행이 부도가 나는 경우에 5000천만원까지만 보장이 되니 은행이 불안한 곳이라면 분산이 필요하고, 특히나 저축은행이라면 더욱이 그러합니다.
안전자산이라는 금조차도 등락을 거듭하기때문에 원금손실이 발생할수 있고, 주식은 더욱이 그러합니다. 가끔 미국 주식이 우상향이라고 존버를 외치는 분들이 있으나 그건 지끔까지 그랬던 것이고 얼마던지 개별종목은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하이 리턴은 하이 리스크를 동반할수 밖에 없습니다. 투자 성향이 안전함을 추구하시는거라면 현재의 방법이 가장 베스트인것 같습니다. 은행에서 ELS나 다른 상품을 권하기도 하지만, 이 상품도 잘 보면 대부분의 경우에 높은 이율을 주는 것일뿐 한번 손실이 나면 원금의 수십%가 손해로 없어질수 있는 상품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