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손톱을 바짝 자르지 않으라는 말을 왜 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손톱이 잘 자라서 손톱을 하얀색이 보이지 않게 바짝 자르는데 그걸 본 배우자가 왜 이렇게 이상하게 손톱 발톱을 자르냐고 핀잔을 줍니다. 제가 이상한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손톱을 바짝 자르게 되면 손가락을 제대로 보호해주지 못해서 잘못하면 통증이 발생할수도 있고
보통 여자들은 손톱을 완전히 자르지 않고 어느정도 남겨둔 상태로 손톱을 관리하기 때문에
여자의 입장에서는 그 모습이 이상하게 보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손톱을 바짝자르는 것이 전혀 이상한것은 아닙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마다 손.발톱을 자라는 방법이 다를 수 있고.
길게 남겨 놓고나, 바싹 자르는 사람 다 각자 차이가 있습니다.
허나 손톱을 바싹 자르면 안 되는 이유는 손톱이 자라날 때 정상적인 방향으로 자라지 않고 주변 피부를 파고들어
염증과 통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손톱을 하얀 부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바짝 자르면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배우자가 걱정하는 거예요. 이상한 건 아니지만 적당히 여유를 두는 게 더 나아요. 손톱을 너무 짧게 자르면 재생되는 손톱이 피부를 찌르며 통증, 염증, 손톱통 등 질환을 유발할 위험이 커집니다.
이상한 건 아닙니다. 다만 너무 바짝 자르면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하얀 부분이 전혀 안보이게 자르면 살을 자극해서 통증, 염증, 내성 발톱 위험이 커집니다. 특히 발톱은 더 그렇습니다. 손톱은 1mm정도 여유를 두고 발톱은 일자로 조금 남겨 자르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