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가까운 통영이나 거제도가 연세 있으신 부모님과 함께하기에 딱 좋은 여행지네요 이제 거제도 바다를 따라 드라이브하면서 외도 보타니아나 해금강을 둘러보면 힘들지 않게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근데 통영은 동피랑 마을이나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에 올라가면 멋진 바다 전망을 보실 수 있는데 연세 드신 분들도 편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글고 두 도시 모두 신선한 해산물이 유명해서 멍게비빔밥이나 굴요리 같은 맛있는 식사도 하실 수 있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하동 쪽도 좋은데 화개장터에서 재래시장 구경하고 섬진강변 따라 드라이브하면서 녹차밭도 구경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