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남자들도 요즘에는 위생 때문에 왁싱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겨드랑이털도 마찬가지고 중요한 부분 털도 마찬가지로 왁싱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제모를 한 적이 아직까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겨드랑이털 제모를 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주위에 보면 겨드랑이털 제모를 하는 사람도 있던데 저 같은 경우 털도 많이 나지 않기 때문에 별로 필요성을 느끼지 않습니다.편한 점도 없구요. 그래서 그냥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