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윽 대체 어떤 힘든일이 있어서 자해를 하셨을까요?
사진을 보기만한 제가 다아플정도네요.
사진상 흉터의 모양이나 크기를 모았을때 누가봐도 자해한 흔적으로 보일수밖에 없을것 같은데요.
파스등을 쓰시는것보다 문신 팔토시같은걸 써서 위트있는 모습을 연출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흉터도 가려지고 운동중에 잘 빠지지도 않아 가장 좋은 방법일것이라 생각합니다.
아.. 근데 내일이네요? 집에 팔토시가 있을리가 없겠죠?
말씀처럼 파스등으로 부분부분 가려주시는것도 괜찮아보이네요.
아니면 붕대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