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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목 보시다시피 저 제목 호칭만 해결이 안된 상황입니다 ㅠㅠㅠㅠ어렵긴 어렵네여 후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마음결
안녕하세요 남편의 여동생이면 와이프가 보기에는 시누입니다
하지만 친근하게 같이 대한다면 이름을 불러도 상관이없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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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검색을 해봐도 호칭이 정해진게 없는거 같은데요 그냥 이름을 부르시는게 누구씨 라던지 누구 오빠 라던지
솔직히 남편 여동생이 아내의 오빠를 만날 일이 많지도 않을뿐더러 호칭을 부를일은 더더욱이 잘 없기때문에
물론 질문자님 상황을 잘 모르겠지만 그냥 제 생각대로 말씀을 드리자면 호칭은 아무렇게나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함박눈속의꽃
남편의 여동생이면 와이프가 보기에는 시누입니다..그럼 시누이가 오빠의 아내 즉 올케의 오빠를 누구냐고 부르느냐 입니다. 이건 친척관계가 아니고 인척관계입니다. 즉 사돈입니다. 올케의 오빠를 시누이가 오빠라고 부르면 안됩니다.
Youangel
안녕하세요. 남편의여동생이 와이프 오빠에게 공식적으로 이야기하는 호칭은 처남이 맞습니다. 하지만 친근하게 같이 대한다면 뭐 이름을 불러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팔팔한파리매131
남편의 여동생이 오빠 올케의
오빠에게 붙이는 호칭은
특별히 부르는 용어가 제대로 정의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편하게 올케 오빠라고
부르면 어떨까 싶습니다.
꽃천지
안녕하세요. 남편의 여동생이 와이프 오빠에게 어떻게 불러야 할지는 가족관계에서 중층이나 친근한 호칭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남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처남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이름 오빠 이름만 부르기 호칭은 서로 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빅스비 서로 편한 방식대로 맞춰가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남편의 여동생이 와이프 오빠를
호칭할때 정해진 호칭이 딱히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이름 뒤에 씨 자를 붙여서
호칭을 한다든지 자주 왕래를
한다면 오빠라고 호칭을 하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