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감자탕 먹고 포장 해왔는데 보관을

냉장보관이 아닌 상온에 보관했습니다

하루정도 상온 보관한 감자탕은 오늘 저녁 6시에 끓여서 먹어도 상관없나요?

일단 어제 저녁 7시에 먹은 감자탕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드시지 마시고 버리시는걸 권장드립니다 왜냐면 상온에 2~3시간도 아닌 하루를 놔두셨다면 분명히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아주 높아서요 그냥 괜찮겠지 하고 드시면 설사라던지 복통 이라던지 안좋은 결과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드시지 않으시는것이 좋고 다음 부터는 냉동실 말고 냉동실에

    넣어 두셨다가 드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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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먹고 포장한 상태의 감자탕은 그 상태로도 먹기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는데 상온에 보관을 하신 거라면 더더욱 먹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눈, 비가 오긴 했지만 날 자체가 많이 춥지 않았고 난방이 되는 실내에 있었다면 상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일단 지금이라도 냉장 보관은 힘드신 걸까요?

    새로운 음식을 포장해 오신 게 아니라

    드시다가 남은 음식이기 때문에

    가져오시자마자 한 번 끓여 놓았다면

    하루쯤은 그냥 드셔도 됐을 듯한데..

    요즘 날씨도 많이 따뜻해졌고 실내이기 때문에

    확실치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하루 정도이니

    저 같은 경우는 이따 냄새나 맛을 잘 확인해 보고 별 문제 없다고 생각 든다면 그냥 먹기도 할 것 같아요.

  • 상온에 둔 감자탕이라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실내 온도는 높고 고기와 국물이 풍부한 음식은 균이 번식하기 가장 좋은 영양분입니다. 거기다 감자에서 나오는 전분 성분은 국물을 걸쭉하게 만드는데 이는 미생물이 번식하기 딱 좋은 먹이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기온은 그렇게 높지 않냐 최근에 비가 많이 내려. 습도가 높은 상태라서 변질의 우려가 있습니다. 냉장 보관이 가능하다면 냉장 보관 하시고 불가하다면 드시기 전에 한번 끓여서 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