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찐부자들은 오히려 검소하고 부자 티가 안난다고 하는데, 만약에 여러분이 벼락부자가 된다면 검소하게 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영상에서 본 내용인데 현직 은행원이 본 부자들은 다들 검소하고 옷도 추레하고 정말 검소한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원래부처 검소하고 알뜰한 가치관으로 그렇게 부자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경제개념은 원래 타고나는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부자가 된다면 검소하게 살지는 못할 거 같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명품이나 외제차 등 비싼 물품에 크게 관심이 없다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흔히 말하는 로또 당첨되거나 100억이 있다면 뭐 할거냐는 질문이라면, 집이나 차 한번 크게 사고 나머지는 살던대로 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냉동실에 아이스크림만 쌓아놓으면 살만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질문하신 벼락 부자가 되면 검소하게 살 수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벼락 부자가 된다면

    이것 저것 소비가 늘어나기 때문에

    검소하게 살기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 여러분이 벼락 부자가 된다면 검소하게 살 수 있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예, 벼락부자가 된다고 하더라도

    원래 살던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자신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