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nny입니다.
토큰, 암호화폐의 기술적 특성과 실제 사용성과의 질문을 주신것 같은데요.
암호화폐마다 고유한 기술적 특성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러한 고유한 기술적 특성에 따라서 암호화폐 자체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겠죠.
두번째로는 이더리움을 사용하는 이더기반의 토큰이라든지,
아니면, 이더리움이나 기타 공개된 암호화폐의 소스를 그대로 복사하여 조금만 수정하여 새로운 메인넷을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기술적인 내용보다는 실제 그 토큰을 어떻게 적용하고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토큰의 가치가 정해지겠죠.
이러한 토큰의 가치는 평가요소가 다양하고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분명히 어떤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순 없지만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 가치는 실물과 연동된 가치일 수도 있고, 비지니스의 가치일수도 있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개념일수도 있고, 다양하겠죠?
결국 어떤 가치와 실제적으로 비지니스느 사람들의 생활에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어떠한 이익을 줄 수 있는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