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SNS 로 자신들의 삶을 타인에게 공유 하고자 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보상 심리가 있다고 합니다. 즉, 자신의 이야기를 나에게 많이 들려주면 우리의 뇌에서 돈을 받거나 음식을 받았을 때의 그것과 마찬 가지의 효과가 있는 호르몬이 분비 된다고 합니다. SNS 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그런 호르몬 분비 체계가 다른 사람들 보다 훨씬 왕성한 사람들로 추정 됩니다.
SNS를 자주 하는 사람의 특징으로는 본인의 모습을 대중에게 공개하고 자랑하고 싶은 심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관심받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을 가졌다는 것이 공통적인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 말처럼 좀 관종끼 있다고 보셔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