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많이 하는 사람들의 특징 있을까요?

sns를 많이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을까요?저는 개인적으로 sns가 피곤하고 신경쓰기 싫어서 안하는데 sns를 많이 하는사람들의 특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좀 관종끼가 있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이 SNS 로 자신들의 삶을 타인에게 공유 하고자 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보상 심리가 있다고 합니다. 즉, 자신의 이야기를 나에게 많이 들려주면 우리의 뇌에서 돈을 받거나 음식을 받았을 때의 그것과 마찬 가지의 효과가 있는 호르몬이 분비 된다고 합니다. SNS 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그런 호르몬 분비 체계가 다른 사람들 보다 훨씬 왕성한 사람들로 추정 됩니다.

  • SNS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보통 타인과의 소통, 관심 공유를 즐기고 자신의 일상이나 생각을 표현하는 데 적극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관종 성향이라기보다는 사회적 연결 욕구나 자기표현 욕구가 높은 경우라고 보구요.

    트렌드나 정보 습득에도 민감합니다.

    물론 일부는 인정 욕구나 비교 심리 때문에 피로감을 느끼기도 하겠지요.

  • SNS를 자주 하는 사람의 특징으로는 본인의 모습을 대중에게 공개하고 자랑하고 싶은 심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관심받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을 가졌다는 것이 공통적인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 말처럼 좀 관종끼 있다고 보셔도 될 것 같아요.

  • SNS를 많이 한다고 느낄 정도라면 좋지 않게 이야기하면 관종끼이고 좋게 말한다면 본인의 멋지고 이쁜 모습을 피드에 남기려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현대 사회에서 SNS는 하나의 무기라서 이런 부분을 잘 활용하면 좋습니다.

  • sns를 많이하는 사람들은 남들의 시선을 상당히 의식하고 본인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합니다 물론 관종끼가 어느정도 있기때문에 sns에 집착을 하기도 하구요

  • SNS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제가 보기에는 두 종류로 보이는데

    우선은 대인 관계를 너무 넓게 하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확인해야 할 것이 많아서 자주 하거나

    아니면 정 반대로 대인 관계가 거의 없다보니

    그 시간을 SNS 하는 것에 투과하는 분들도 계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