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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쿠스쿠스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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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이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을까요?

스마트폰을 밤에 사용할 때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은 실제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까요?

물론 눈에는 안 좋지만 그래도 폰을 완전히 놔두긴 어려워서 저는 스텐드를 타이머 맞춰놓고 폰은 블루라이프 차단을 해놓고 잠들기 전에 사용하곤 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월낚시꾼

    세월낚시꾼

    그게 블루라이트라는게 뇌를 깨우는 성질이 있어서 차단 필터를 쓰면 멜라토닌 분비에 조금은 도움이 된다고들 하더군요 하지만 필터를 쓴다고해도 화면을 계속 들여다보는 행위 자체가 뇌를 자극하는거라 사실 큰 기대는 안하는게 좋답니다 그래도 아예 안쓰는것보다는 눈의 피로도 덜하고 나으니까 그런정도의 노력이라도 하시는게 잠자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지않을까 싶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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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블루라이트 차단을 하신다해도 수면의 질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폰을 본다는 것 자체가 수면의 질을 나쁘게 하는 습관입니다

    블루라이트 차단은 시력에 대해 영향을 주는 경향이 많습니다

  • 빛의 색상보다 화면의 밝기와 콘텐츠의 자극이 뇌를 깨우기 때문에 차단 기능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기능을 사용하되 화면 밝기를 최소화하고, 잠들기 30분~1시간 전에는 휴대폰을 아예 보지 않는 것이 숙면에 더 유리합니다

  •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는 햇빛과 비슷한 파장을 가지고 있어 뇌가 지금을 낮이라고 착각하게 만듭니다. 그러면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어 몸은 피곤해도 정신은 또렷해지는 수면 지연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블루라이트 차단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 도움이 될 수 있는 도구 일 뿐 해결책은 아닙니다

    스마트폰을 보더라도 최대한 화면을 어둡게 하고

    잠들기 직전에는 저 처럼 폰을 안하시는 것이

    수면의 질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