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더없이뻣뻣한오랑우탄
자꾸 나두고 와요 우산이든 폰이든..
손에 잘 들고 다닌다가 중간에 폰이나 우산이나 자꾸 깜박하고 나두고 집에 오는 경우가 잇는데 치매 인지 아니면 다른문제 인지 모르겟어요. 어떤게 하면 잘 챙겨 다닌까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산은 깜빡하면 놓고 나오는분들이 많아요~~ 전 역시도 우산을 잘 놓고 나올때가많아요 해서 요즈음은 접은 조그만 우산을 핸드백에 넣고 다닙니다~~이리하니까 놓고 나오는 일은 없는것같네요~~
자꾸 깜빡하고 잊어버리는 습관을 우리는 건망증 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부분이 심하면 나이가 들어 치매 라는 안 좋은 질환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주변을 둘러보고, 무언가를 잊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는 태도가 굉장히 중요 합니다.
고로, 나가기 전에, 자리를 이동할 때 자신의 소지품을 잘 챙겼는지 확인 또 확인 및 점검을 한 후, 자리를 이동 하거나
외출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손에 들고다니다보면 잘 잊어버리더라고요.
작은 크로스백을 메고 가방에 잘 챙겨두면 어디다 두고 오지 않게 되더라고요.
손에 들고 다니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서 저도 가방을 메고 그 속에 넣어서 다니곤 하는데요. 가방을 사용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어떤 자리이던 대충 자리를 일어 설 시간에.맞추어 미리 핸드폰으로 알람을 설정 해 두면 어떨까여? 커피 샵이던 미용실이던 회사던 대략 용무를 마치는 시간에 예약 알람을 걸어두면 다시한번 물건을 챙기는 기회가 될 것 입니다.
치매는 두고 오는 것과는 아얘 다르다고 합니다.
들고 나간 것 자체를 잊는 것이기 떄문에 두고 왔다는 것도 모르게 되는것이죠..
건망증이 심한 것이나, 아니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게 원인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