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아기마다 발달 속도가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6-10개월 사이에 '마마', '바바' 같은 옹알이를 시작하지만, 이는 평균적인 기준일 뿐입니다
시선을 잘 마주치고 웃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이는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 능력이 발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가끔 소리를 내는 것도 언어 발달의 한 과정입니다. 옹알이는 점진적으로 발달하며, 단순한 소리에서 복잡한 소리로 진화합니다
언어 발달 지연을 의심할 때는 보통 18개월까지 단어 발현이 나타나지 않거나 24개월까지 두 단어 연결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입니다
아직까지는 걱정하실 단계는 아닌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