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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지인이 나이 40이 되도록 연애만 하면서 나이를 자꾸 먹는데, 결혼을 빨리 하라고 충고를 해야 옳은 일일까요? 고민이 되고, 연애와 결혼 사이에서 갈등이 있어요

지인이 결혼을 자꾸 미루면서, 여자측에서는 재촉하나 봅니다. 지인은 무슨 일인지 결혼을 미루는데, 이럴때는 결혼을 빨리하라고 충고를 해야하나요. 방관해야 하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결혼은 누가 시켜서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 스스로 준비가 되고 때가 되고 마땅한 배우자감이 나타나야 합니다.

    나만 결혼준비가 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여러가지고 다 맞아떨어지는 타이밍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남자보다 여자는 더 결혼 시기가 중요한 거 같아요. 각자의 입장이 다르고 결혼에 대한 생각의 온도차가 있다면 결혼이 어려울 거 같아요.

  • 사람마다 결혼을 미루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남의 일에 너무 참견하지 마세요. 한두번 이야기 해도 듣지 않는다면 그냥 그려러니 하는것이 좋습니다.

  • 아무리 친한 지인이라고

    해도 결혼에 관해서 간섭은

    하지말아야 됩니다 그것도

    오지랖입니다 결혼은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본인이 확신이 서지않아 망설이는

    결혼을 옆에서 끼어들면

    안되고 신중하게 결정하도록 지켜봐 주세요

  • 제 3자가 관여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참견해봤자 듣지도 않을뿐더러 만약 조언한데로 했다가 잘못되면

    다 덤탱이 쓸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그냥 그러던지 말던지 방관하고 신경을 안쓰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거든요

  • 지인이 결혼을 미루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재촉하지 말고 지인의 생각을 들어보고 더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대화를 해 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현재 우리나라는 저출산이라는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나라를 생각한다면 빨리 가정을 이루는것이 맞는데, 반면 너무 살기 고달프죠.

    그런면에서 내 인생을 즐기겠다는데 거기다 결혼하라 말라 할수도 없죠.

    결혼하면 분명 혼자일때보다 제약도 많고 고달픈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가정이라는 곳에서 지금껏 느끼지 못한 행복도 느낄수가 있죠.

    그러나 그런 행복감은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는 모르는 것이라 참 어렵네요.

    그래도 결혼을 권하는 것이 당연한것 같아요.

  • 꼭 결혼해야 성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본인의 선택에 후회가 없다면 즐기는 삶을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봅니다. 애인없이 40살넘게 늙어가는 형들도 많은 걸요.

  • 지인이라고 하시면 굳이 결혼을 하라고 재촉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하고 난 뒤에 그 결혼생활이 윤택하게 잘 흘러가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고 결혼생활을 실패하게 되면 누군가는 원망의 대상이 되어야 할것인데, 그 원망을 직접 듣게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야 하지 않겠지만, 그럴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결혼이라는건 인생에 있어서 중대한 사건이기때문에 옆에서 훈수두듯 결혼해라 마라 이야기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진짜 안정적으로 잘 살 수 있으면 결혼하는게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사람들이 요즘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냥 조언만 해 주지 충고 정도로 말할 수 있는 거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냥 어느 정도 옆에서 이야기만 해 주시는 정도가 좋을 것 같아요

  • 지일의 일은 지인이 알아서 하게 두세요.

    지인에게 결혼을 강요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결혼은 인생의 큰 결정이므로 지인의 생각과 감정이 전적으로 중요합니다.

    결혼은 당사자들의 선택이기에 강요는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 당사자 본인의 선택과 판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요즘은 결혼하여도 이혼하는 부부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결혼은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결혼을 미루는 이유가 경제적인 문제인지 또는 성격차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당사자 분이 어떤 생각이 있기 때문에 미루는 것일테니 서두르라고 충고를 하기보다는 본인의 판단에 맡기는 것이 옳은 결정이지 않을까 싶네요.

  • 솔직히 지금 시대 같은 경우에는 결혼하라고 청구하는 것도 좋지 않은 거 같습니다 옛날 시대면 당연히 결혼하는게 맞겠지만 요즘은 시대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결혼해서 불행한 사람도 많이 있기 때문에 결혼은 무조건 필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