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저는 남자인데 도서관에서 향수를 뿌리는데 민폐일까요?
저희 동네 도서관이라 굽굽한 냄새와 홀애비 비슷한? 역한 냄새들이 한번씩 나는데 그럴때마다
문입구쪽부터해서 제자리까지 향수를 뿌리는데요 제옷 제몸에도 뿌립니다.
잘못된 행동일까요? 저의 영역은 있어야될것같아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떤 향수이냐에 따라서 그것은 맞습니다와 틀립니다 라고 답 드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나가는 흔적뒤에 남는 은은함 정도라면 전혀 문제될 것은 없을것 같습니다.
헌데 향수중에서는 전방 10미터만 가도 향이 좋고 안좋고를 떠나 나 여기 있다 라는 어마무시한 존재감을 타나내는 향수들이 있습니다. 그럴경우는 말씀처럼 민폐중에 민폐겠지요. 향수 중에서도 부향율이 낮은 향수들은 특히 EDT 타입 향수들은 적당량 분사할시 내 주위와 지나간 흔적에만 미세한 은은함을 풍깁니다. 그리고 EDP 타입의 향수들은 또한 많은 양을 분사하게 되면 그 공간을 꽉채워버리기도 합니다. 그것은 민폐임이 분명할 것 같습니다.
도서관에서 홀애비 냄새가 나는것은 도서관에서 알아서 해야할 일입니다. 또한 그게 싫으면 사람들이 오지 않을테니깐요. 오래된 책냄새 그런 공간의 냄새는 구태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딱히 너무 과하지만 않은 향수라면 상관없을 거 같습니다. 오히려 불쾌한 냄새가 나서 더 피해를 주는게 많더라고요. 향수 냄새가 너무 진동하는게 아닌 이상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도서관에서 꿉꿉한냄새가 난다면 뿌려도 될것같습니다.꿉꿉한 냄새보다는 향수가 훨씬 좋을것같습니다.남들도 이해해줄것같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생각이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민폐라고 봅니다 모두에게 그런 향수향이 다 좋게만 느껴지지않을거에요 향이라는게 안맡는다고 향을 안느낄 수 있는게 아니라서 어떤분한테는 공부중에 정말 신경이거슬릴 수 있다고 봅니다
남자들도 냄새에 민감하겠지요? 그렇지만 근본적으로 그 냄새를 향수로 가릴 수 없습니다.
오히려 자주 씻는것을 권장합니다.
도서관과 같은 장소에서는 본인 몸에 가볍게 향수를 뿌리시고, 빈 공간에 향수를 뿌리는 것은 다른 분들이 싫어하거나 거부감 드는 향기일 수 있기에 공공 매너가 아닙니다
사실 향수라는것은 본인의 취향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동네
도서관이라면 공공장소인데요 가끔씩 향수향기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존재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되도록 공공장소에서는
향수 뿌리는것은 자재하는게 저는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저의 의견입니다 저도 사실 너무 진한 향수는 거부감이 좀 있어서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도서관에서 향수 뿌리는게 그렇게 민폐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밀폐된 공간에서 너무 뿌려야 된다면 아무래도 다른 사람들이 거부감이 들 수가 있기 때문에 차라리 화장실이나 밖에서 뿌리는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