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책은 독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탁월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문과 철학 윤리를 담은 마이클 샐델 작가의 정의란 무엇인가 추천드립니다. 정치, 사회적 분야는 유시민 작가의 국가란 무엇인가가 좋고 인류와 역사, 문명을 알기 위해서는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추천합니다. 예비 고1 입장에서 다소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지만 방학 동안 목표를 정해서 정독하면 분명하게 도움이 됩니다.
단순히 입시를 위한 비문학 상식을 위해서라고 하시면 과학, 철학 등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시험에 뭐가 나올지 특정하는건 불가능하기 때문에.. 다만 앞에서 말씀드린 부분과 같이 입시를 위해서라면 문제풀이가 개인적으로 중요한 것 같아요 꾸준히 문제 풀면서 몸에 체화시키는 거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