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얼굴로 모래를 파는 것은 본능적으로 배설물을 은폐하기 위함과 해당 장소가 불편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본능적인 행동임에도 현재 재채기와 위생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먼지가 적고 입자가 큰 카사바나 두부 모래로 교체하는 것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또한, 넓은 오픈형 화장실을 사용하여 고양이가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환경을 바꿔주시고, 동일한 증상이 지속되면 호흡기 질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수의사와 상담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고양이가 갑자기 대변볼때 얼굴로 모래를 파면 참 당황스러우시겠구먼요. 아무래도 모래 먼지가 코에 들어가서 재채기를 하는것 같은데 이럴때는 모래를 먼지가 적은걸로 바꿔보시거나 화장실 크기가 너무 좁지는 않은지 한번 살펴보시는게 필요할것 같습니다. 글고 화장실 입구가 너무 좁으면 애가 머리를 파묻게 되니까 좀 큼지막한걸로 바꿔주면 아무래도 얼굴에 모래 묻는게 좀 덜해질수도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