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안타 깝지만 에이징 커브가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90분을 소화 하는 경기를 볼 수가 없고 항상 교체되는 것 같고 예전에는 손흥민 존에서 슛이 항상 잘 들어 갔는데 이제는 손흥민 존에서 슛도 많이 벗어 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1년 더 계약 연장해서 토트넘에서 있다가 2026년에는 은퇴를 하지 않을 까 합니다.
아직 에이징 커브라고 단정 짓기는 이른 것 같아요. 손흥민 선수님은 올 시즌에 부상도 있었고, 팀 전체가 부진한 상황이에요. 그래도 여전히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계세요. 나이가 들면서 체력이 조금 떨어질 수는 있지만, 경험과 기술로 충분히 보완할 수 있어요.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