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에 대한 질문드립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에게 안좋게 혹은 피해를 입히고는 몇년이 지난후에 사과를 하고는 서로 연락을 주고 받다가 자주 그 내용을 얘기하는건 그냥 자신의 마음의 짐을 덜려고 하는건지요?

죄책감은 이 사람이 어떤 사람에게 그 행동을 안 했어야 되는데 그거를 후회해서 그런건가요?

그러면 이 사람은 평상시에 죄책감에 시달린다는 말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에게 안좋게 혹은 피해를 입히고는,

    몇년이 지난후에 사과를 하고는 서로 연락을 주고 받다가 자주 그 내용을 얘기하는건

    그냥 자신의 마음의 짐을 덜려고 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죄책감이 있어서 일 것입니다.

  • 죄책감 이라고 하는 것은

    과거에 대한 잘못, 후회 미련에 대한 자신의 잘못된 행동.태도를 반성하기 위함도 있지만

    결국은 자신의 잘못된 것을 마음의 짐 속에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리기 위해서

    사죄하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 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미안 할 일을 안하는 것이, 상대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 좋지만

    사람의 일이 어디 그렇게 쉽게 인생이 쉬운 길로 인도하지 않지요.

    그러나, 상대에 대한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을 하면서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네 맞습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히고 몇 년이 지나 다시 만나서 그 얘기를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당시 미안한 마음이 남아 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하는 진정성 있는 사과이며 죄책감을 없애려는 것입니다. 몇 년이 지나 사과하는 것은 양심이 좋은 사람입니다.

  • 맞습니다 몇년이 지난 후에 하는 사과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다 당시에 잘못한부분이 있었다면 바로 잡았어야죠 시간이 지나고나서 하는 사과는 본인 마음 편하자고 하는것 밖에는 안됩니다

  • 죄책감이라는 것은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사과를 했는데 그 내용을 계속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어느정도 후회가 있는 것이고 그것에 대해서 죄책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