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개팅으로 만난 분이 있는데 자꾸만 뭔가 이상하고 쌔합니다.
그낭 간단하게 소개팅 할때부터 오픈을 서로 많이했고 제가 사실 답을 알고 있긴한데 예민한게 아닌가 싶어 질문 올립니다. 만난지 두세달됫고 서로 재산다까서 여자분은 1억~1.5억 다 끌어모아서 가져올수 있고. 저는 3~4억 모았습니다. 여자분은 공뭔이구 저는 해외대기업 연봉은 제가 많이 높습니다. 자실 저거 보다 적게 가져와도 됩니다. 여자분이 외모,학벌,직장도 안정적이고. 다 좋습니다. 다만 요즘 흔히들 만나면 안되는 여자행동들을 다하셔서요 머리는 도망가라고 하는데 제 마음이 그러질 못해서 좀 그렇네요
여자분은 여행 좋아하구 돈관리도 나중에 다하구 싶으시고 이번에 유럽여행가는데 비용도 제가 다제가내야하고 할수눈 있는데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저걸 원래 당당하게 원할수 있나요? 물론 제가 안좋은것들을 말해서 그렇지 표현이 적긴하지만 행동에선 진심이 보입니다 진짜 남들에 관심 없어 보이는데 저뭐 바뀐거 사소한거 다 알아차리드라구요. 데이트할때도 좋고 성격이 istj긴합니다 근데 요즘 흔히들 피해야할 여자분상이라고 다들그러니 생각이 많네요. 아침밥도 나중에 해달라하고, 자기 돈관리 하고싶고, 여행도 자주 가고싶고, 혼자여행도 좋아해서 가고싶고. 참견 많이 안했으면 좋겠고. 만난지 두세달입니다 겨우.. 솔직한 성격인건 아는데 이게 맞나요 보통? 주변 공무원 동료들 남편들 다 그런다더라 하며 가끔 말하긴합니다. 사람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안하는데 행동들이 저러니 많이 혼란스럽네요. 의견이 듣고 싶어 이렇게라도 밤에 여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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