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로주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과 제임스 먼로의 먼로 독트린을 합친 신조어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외교 정책을 상징합니다. 1823년 먼로 독트린이 유럽의 아메리카 개입을 금지하며 미국의 서반구 패권을 선언한 데 비해 돈로주의는 미국의 군사 경제력으로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직접 지배하고 중국, 러시아 등의 영향력을 배제하는 ’트럼프 코롤러리’입니다.
돈로주의는 먼로주의에서 시작하는데 먼로주의는 유럽의 아메리카 간섭을 배격하고 미국도 유럽 문제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고립주의적 원칙입니다. 여기애 도널드 트럼트의 이름을 합쳐서 돈로주의라고 하는 것이죠 서반구에서 중국, 러시아의 간섭을 배제하고 미국의 패권을 강화하려는 대외정책을 의미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