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류현진선수가 부진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메이저리그에서 국내로 복귀한 류현진 선수가 제 기량을 뽑내지 못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한국리그에 적응하는 중이라 그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술도 프로와서 이미 2번이나 했고 그것을 이겨냈을지언정 에이징커브가 확실히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구력 투수에게 abs는 사실 좋은 제도는 아니라고 봐요 워낙 제구력이 좋으니 한두개 빠져도 심판이 콜을 할 경우도 굉장히 많을 것 같은데 abs는 류현진의 제구력을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한다는 생각도 종종해요 내일 모레 40대인 투수에게 그리고 강속구도 사라졌고 제구력 및 센스로 버티는 투수라면 제구력이 안 좋거나 혹은 상대 타자가 예쌍했떤 코너로 우연히 자꾸 볼이 흐르면 그날은 얻어터지는게 날이죠...그럼에도 공이 엄청 빠르면 빠름으로 버티는건데 이젠 그게 안되니까 가끔씩 대량실점을 하는것 같아요 제구력 투수의 숙명이라고 봐야죠..컨디션 난조로 제구력이 딸리거나 운 없게 구질이 뽀록으로 걸리는날은 답이 없어요
팔꿈치 수술을 두번이나 한 선수가 그 이전의 기량을 나타내는 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 정도가 현재 류현진의 한계라고 봅니다.
예전의 이름이 있기에 타자들도 지중력 있게 타석에 임하니 힘든 승부가 계속 되는 거구요.
메이저리그 에서도 계약 못하고 버려진 선수를
데려온거 부터가 잘못된거죠 것도 8년 계약이나 무턱대고 해버린건
프론트 실수라고 보여집니다 아무리 레전드 선수라도
기량은 확실하게 보고 계약을 했어야 했는데요
그냥 부진한겁니다 이유는 없어요
아마도 류현진 선수는 타고난 조울증 기질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질을 타고난 사람은 감정과 신체 컨디션의 기복이 정기적으로 심하게 일어나는데, 이에 따라 스포츠 결과의 기복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조 상태와 울상태가 체질적으로 번갈아 가면서 나타나는 체질이죠.
그래서 울상태가 돌아오면 경기 슬럼프에 빠지게 되고, 다시 조 상태가 되면 몸에 힘이 펄펄 나면서 다시 경기력이 회복되는데 특정 주기를 두고 이런 상태가 반복된다고 합니다.
류현진 선수도 이런 기질을 타고 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