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전력 사용량 장난 아니잖아요..

요즘 진짜 더워서 전력 사용량 장난 아니잖아요. 7월 8일에 역대 두 번째로 전력 많이 썼다던데, 전력 부족해지면 정전도 걱정되고… 이거 전력 수급 시스템 괜찮은 건지, 전기요금도 오를지 불안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시스템이 어느 정도 버티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전력 공급이 부담스러워질 수 있어요.

    특히,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사용량을 기록한 만큼, 정전 걱정도 커지고 있죠.

    전력 수급 시스템이 잘 유지되긴 하지만, 과부하가 계속되면 일부 지역은 정전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어요.

    그리고 전기요금도 수요 증가와 공급 부담으로 오를 수 있으니, 절전하는 습관이 더 중요해지고 있어요.

    앞으로는 에너지 절약과 효율적 사용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7~8월달 전력 사용량이 왜 많냐면

    연일 35도 폭염이 이어져서 냉방기기를 풀가동하게 되고

    기업의 공장도 가동하고 가정도 냉방 가동하면서

    산업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에 전력 피크가 일어나게 됩니다.

    7월 8일에는 최대 전력 9만 9천 MW 돌파하면서 역대 두번째 기록을 보였죠

    우리나라 전력수급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예비전력 10%이상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폭염과 습도와 기후변화로 예상보다 갑자기 올라가면 비상발전소가 가능합니다.

    대규모 블랙아웃 위험은 낮으나 일부 지역의 단전 가능성은 있습니다.

    여름철에 전력피크를 잡으려고 연료비가 비싼 LNG 발전소가 풀가동하면서

    국제 유가와 가스값이 오르면 전기요금 인상 압박이 커지면서 오르게 되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지금처럼 폭염이 계속되면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지요. 냉방은 사실상 전기가 아니면 할 방법이 없으니까요. 현재 상황은 7월 8일 기준 역대 최고치 수준의 사용량을 보여줬습니다. (96GW) 그러나 다행히도 아직은 공급 예비력이 7-8GW 정도는 남아 있어서 위기 수준은 아닙니다.

    대규모 정전(블랙아웃)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국지적으로 순환정전 이나 감축조치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7월 들어 역대급 폭염으로 인하여 전력 사용량이 역대급으로 높아지고 있지만 예비 전력과 시스템상 전정 위험은 낮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시요금도 이미 올라 하반기 인상 가능성은 있지만 당분간은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 원자력을 포기하다 싶이하고 원자력발전에 힘을 실어주지 않는 시점에서 지금의 과도한 전력 소비는 다소 위험할수가있습니다.

    말씀처럼 전기요금도 올라갈수밖에 없는것이겠지요.

    원자력을 대체할만한 고효율 발전 대안을 만들고 원자력을 버려도 버려야하는데 대책도 없이 방사능 나빠 원자력 아웃 이러고 있으니 더 문제가 되는것으로 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일단 전기 세는 올해는 안오를것으로 예상됩니다

    작년에 두번이나 야금야금 윤정부때 올려서

    지금 생각보다 타격 클겁니다

  • 항상 예비전력량을 가지고 있어서 옛날같이 정전은 잘 안됩니다. 한전홈페이지가면 예비전력량이 나옵니다. 자동차로 치면 rpm같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