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궁금하신 상황이겠어요! 해당 사건에서 중요한 부분은 '술먹은' 전남친 입니다. 술먹고 나서는 부끄러움이나 양심과 같은 인간적인 생각 매커니즘이 옅어지다 보니 그런 행동으로 이어지기 쉬운 것 같습니다. 그냥 스팸전화 정도로 생각하시고 앞으로 만날 더 좋은 남자친구를 기대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전남친이 전화 왔었는데 왜 전화 했느냐고 물었더니, 술 먹고 잘못 걸었다고 있습니다. 그것이 끝입니다 질문자님은 혹시나 전 남친이 질문자님을 잊지 못해서 전화 하지 않았나 하고 궁금한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술을 먹었기 때문에 전화번호를 착각하여 걸 수 있으니까요, 만일 전여친이 생각이 나서 전화했다면 사실 생각나서 전화했다고 말하지 술 먹어 실수라고 전화 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