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남친이 엊그제 전화한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합니다.

제가 엊그제 전남친한테 전화가 왔었는데요.

물어보니 술먹고 잘못걸었다고 하더라고요.

사귄거는 1년 9개월 사귀었고요.

헤어진건 1년 다 되어갑니다.

진짜 그냥 그 이유였을까요? 아니면 할말이 있었을까요?

있다면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답변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당!:)

좋은 하루되세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많이 궁금하신 상황이겠어요! 해당 사건에서 중요한 부분은 '술먹은' 전남친 입니다. 술먹고 나서는 부끄러움이나 양심과 같은 인간적인 생각 매커니즘이 옅어지다 보니 그런 행동으로 이어지기 쉬운 것 같습니다. 그냥 스팸전화 정도로 생각하시고 앞으로 만날 더 좋은 남자친구를 기대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전남친이 전화 왔었는데 왜 전화 했느냐고 물었더니, 술 먹고 잘못 걸었다고 있습니다. 그것이 끝입니다 질문자님은 혹시나 전 남친이 질문자님을 잊지 못해서 전화 하지 않았나 하고 궁금한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술을 먹었기 때문에 전화번호를 착각하여 걸 수 있으니까요, 만일 전여친이 생각이 나서 전화했다면 사실 생각나서 전화했다고 말하지 술 먹어 실수라고 전화 끊겠습니까

  • 똑같은 적이있습니다. 절대 모르고전화한것 아니구요.. 일부로 생각나서 전화했다할수있을것같습니다! 전화안받으셨다면 잘하셨어용

  • 딱 연락한번 해봤으면 하는 시기이네요

    헤어지고 1년정도

    소식도 궁금할테고 어쩌다 한번 생각날정도 이긴한데

    그립거나 미련이 남아서는 아닐거라생각됩니다

    시간이 그만큼 지났으니까요

  • 헤어진 지 지금 2년이 다 되어가기 때문에 아직까지 질문자님은 못 잊었을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 그리고 이미 헤어졌기 때문에 그다지 궁금해 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일종의 해프닝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잊어버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