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뭐 대학이라는 곳이 자기가 들어가서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가 중요한 곳이라, 어디가 어디보다 좋다 이렇게 평가하는 것은 정말 삼가고 싶습니다만, 굳이 질문하신 구체적인 건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예전의 친구들이 들어가서 간접적으로 경험한 것 등을 기본으로 삼아 울산대에 승점을 주고자 합니다.
울산대의 경우, 전통적으로 20세기말부터 공대쪽에 (특히 자동차공학과 등)에 강점이 많았으며, 본격적인 종합대로 꾸준히 성장해온 결과 문과쪽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