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녹음 으로들어보고 전화통화녹음으로 들은제목소리 바보같은 목소리톤 고치는방법
성별
여성
나이대
41
기저질환
없
복용중인 약
불안장애약
제목처럼 제가 들어도 바보같은 목소리 톤 말투 모자라보이는 말투 말도 빠른편인데 어리버리하고 바보스러운. 제가듣기에 다른사람이 들어도 그렇게 느낄거 같습니다 ㅠㅠ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고치죠 ?녹음 해서 천천히 책을 읽으며 연습해서 들어보니 말할때 천천히 발음 하니 좀 덜바보스럽드라고요! 근데 사람들이랑 말할때 순간적적으로 빠르게 발음 하는 저를 녹음 해서 들으니 발음도 부정확 말도빠르고 저 진짜바보나 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은 아니구요 말빠른친구랑 짝을 몇개월 했다고 저렇게 되진안죠?제
나이가40대인데ㅠ휴 사람들이나 제주위. 친구 지인들은 말투 안그런데 아나운서 만큼은 아니더라도 학원같은데 안가더라도 고치는방법 없나요?
내성적이고 처음 만나는 사람 앞에는 긴장을 해서 말이꼬이기도합니다 ㅠㅠㅠㅠ이런제가정말 싫어요 ㅠㅠㅠ 그래서사람들 만날때 제 말투가어떤지 들어 보려 녹음 기를 키고 사람들을 만나요 가끔요.그래서 제녹음 한 말투를 들어보면 말도 발음도 꼬이고 ㅠㅠ 바보스런 말투 정 말고민입니다 제 오랜 지인친구는 친척 들은 들은지 오래되서 그려려니 대놓고 말은 못하겠지만 열몆살 차이나는 사촌언니 한테 술 먹다 넌 어리버리하다라는 말을 20대초반에들었어요 좀충격 아니 마니 충격 이였죠.휴진짜 어떻게 고치죠 ???10년 넘게 고민.고민고민하다 녹음해서 들어보자 해서들으니 더 충격적이더라고요 ㅠㅠ성격이 내성적이다 보니 처음 본 사람들 앞에서 긴장하면 말두 꼬이고 빨라지고 바보스럽더라고요 녹음한거 들어보고 전화통화녹음 한거 들어보면 ㅠ 저어찌해야 할까요???엄마한테는 말이 너무빨라 무슨소린지 모르겠다 천천히좀 말해라 소리 들은적있구요.또 발음 말투 말이꼬이고 그런거로 대놓고 모라고 하는 사람은 없잖아요!어떨땐 대놓고 나한테 얘기좀해주지 한적도 있지만 진짜 그랬음 제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에 몇년상처 받았을거에요.그때그때 대놓고 니 말하는거 바보 같다 모질라 보인다 등 매번그런사람있음 상처 마니받았을 거에요 ㅜ직업이 어린이집 선생 몇년하고 그중간에 부모님들 뵙고 차량 도 도는데 제 말투가 엄청 신경쓰이고 부모들 앞에선 더긴장되고 원장님은 말투갖고 뭐라하지는 안았고요 지금은 그일은 안하고 있구요 저 어떻게 고치죠????ㅠㅜ이런건 ㅇ어디서고쳐주나요 ?이비인후과요?등록 하려니 관련된게3가지나오는데 여기찍어서올렷어요 차분하고 목소리 는 아니더라두 발음좀 안꼬였으연 얼마나좋을까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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