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일부 선천성 질환을 제외하고 통상 심장질환은 소동물에서 완치 개념이 없는 질환으로 진행성 질환이라
치료의 목적인 악화의 속도를 줄이고
살아 있는동안 힘겹지 않게 보호자분과 좋은 기억을 더 남기고
보호자분과 아이 모두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게 시간을 연장하는데 있습니다.
폐수종이 한번 발생할때마다 저산소증에 의한 심장근육의 손상이 가속되어 다음에는 더 쉽게 폐수종이 발생할 수 있게 되는 악순환 고리가 걸리게 되니
면밀한 모니터링과 적절한 약물 치료를 통해 폐수종의 재발을 막는게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