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이를 맞으면 왜 다른곳보다 아프게 느껴지나요?

정강이를 맞거나 까이면 다른 신체부위보다 더 아프게 느껴지는데

아무래도 살이 적고 뼈가 없어서인지 아니면 신경이 많이 있어서 그런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깐깐보 써니 입니다.

    우리몸중 정강이피부가 피부가 얇고 뼈가 바로 있어 충격을 받으면 뼈로 바로 전달되게 됩니다...

    그래서 훨씬 고통스럽습니다.

  • 정강이에는 다른부위처럼 살이나 근윤이 없고 바로 뼈가있어 충격보호가안됩니다

    정강이 같은 경우는 뼈가 바로 손상이될수있기때문에 조심해야합니다

  • 정강이는 살이 적고 뼈가 바로 드러나 있어서 충격이 바로 뼈에 전달돼서 더 아프게 느껴지는 거예요.

    또 신경이 많이 몰려 있어서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다른 부위보다 더 아프게 느껴지는 거죠. 자연스럽게 그런 차이인 것 같아요.

  • 실수로 부딪혔을 경우에 유독 다른 곳보다 정강이가 아프기는 합니다. 정강이를 만져보면 무릎의 딱딱함과 다른 부위의 평범함과 다르게 말랑말랑 쏙 들어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는 쿠션의 역할을 하는 근육, 그리고 피하지방이 다른 곳보다 현저히 적기 때문입니다. 쑥 들어가서 안쪽에 뼈가 만져지곤 합니다. 여기가 골막이 둘러싸여 있는 것이며 신경이 뻗어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를 맞거나 충격이 가해지면 이 충격이 그대로 뼈와 신경에 전달되어 큰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 뼈를 때리기 때문입니다.

    허벅지, 엉덩이, 팔은 근육이 있지만

    정강이는 뼈에 피부가 덮혀있는 구조죠.

    그렇다보니 정강이를 맞으면 뼈를 때리는 모습이라 더 아픕니다.

  • 정강이에는 살이나 근육이 거의 없고 뼈가 피부 바로 아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 뼈를 둘러싼 끌막이라는 막에는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아주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강이를 맞거나 부딪히면 충경이 완화되지 않고 이 신경이 많은 끌막에 직접 전달되어 통증이 훨씬 강하게 느껴집니다.

    다른 부위처럼 근육이나 지방이 충격을 흡수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작은 충격에도 극시한 아픔을 느끼게 됩니다.

  • 정강이 같은 곳은 만져 보시면 알겠지만 피부가 되게 얇습니다 뼈가 바로 만져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강이를 맞으면 다른데 맞는 것보다 훨씬 더 아픔을 많이 느낄수있습니다

  • 영화들 보면 깡패들이 부하들 기합줄때도 많이 치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조인트깐다? 라도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정강이를 맞으면 아픈 이유는 뼈 바로 위 피부층이 얇아 충격에 취약하기 때문이랍니다.

    정강이뼈는 겉에서 만져질 정도로 피부 바로 아래에 위치하고 있어 작은 충격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그이유 떄문에 특히나 아픈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