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쑥한두루미247입니다.맞아요 공부를 안 해서 못 하는겁니다 저도 자녀가 셋있는데 첫째 둘째는 완전 상위권인데 막내가 전혀 공부를 안했어요 못 하니까 포기를 하는듯 했습니다 엄마로써 엄청 속상했지요 그런데 어느날 정신을 차렸는지 공부라는걸 해 보겠다고 하더니 병원가는 시간도 아까운지 병원 오가는 시간에도 공부를 할정도로 열심히 하더니 성적이 날로 좋아졌습니다 형과 누나도 좋아하며 우리 삼남매 S대에 꼭 함깨 가자며 서로 격려를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결국 한명만 S대에 갔지만 하면 되더라구요 열심히하시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