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씩씩한저어새233입니다.
수건 용도가 얼굴, 손, 발 등 몸을 닦기에 그런지 아무리 자주 빨거나 금방 빨아도 꾸릿한 냄새가 나고 말랐을 때도 보송하지 않는 느낌이 있었어요
제가 쓰는 방법은
우선 애벌빨래를 하는데 세탁과 헹굼을 한 번씩만 하고 탈수를 1분만합니다
그 다음 수건을 꺼내서 가루비누를 물에 희석한 스텐레스 대야에 수건을 넣고 25~30분 정도 삶아줍니다.
그 후 다시 세탁기에 넣어 일반 코스로 빨래를 진행합니다.
그 후 말리면 뽀송하고 세제 냄새도 안 나고 이틀이상 수건을 사용하여도 수건에서 냄새도 안 납니다.
삶는 것이 너무 귀찮아 가끔 그냥 빨래 하지만 결국 가족들이 수건이 이상하다며 사용하지 않고 저도 불편하여 다시 삶아 쓴 적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직도 수건과 흰 면 내의는 삶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