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약을 처방 받아왔는데 함께 복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오늘 치열을 진단받아,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처방 받은 약은
사진에 첨부해 두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치열 생겼을 때, 항생제도 처방하나요??
그리고 처방 받은 약과 함께 “치지래 시럽”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황동건 약사입니다.
치열로 인해서 약해진 피부 조직 때문에 균 감염이 의심되거나 하는 경우 항생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증상에 따라서 충분히 처방가능한 약입니다. 그리고 치지래 과립은 사진으로 첨부하신 처방약과 병용하셔도 문제가 되는 보고된 상호작용이 없습니다. 따라서 처방약 복용 중 치지래 과립을 병용하셔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사진 속 처방에는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와 소염진통제 그리고 위장약과 마그네슘 성분 제산 하제 그리고 정장제가 함께 들어가 있어 치열 자체에 “항생제는 항상” 처방되는 편은 아니지만 염증 동반 가능성이나 2차 감염을 고려해 같이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방약끼리는 보통 함께 복용 가능하되 마그밀정은 일부 항생제 흡수를 떨어뜨릴 수 있어 항생제와는 2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드시는 편이 깔끔합니다. 치지래 시럽은 변을 부드럽게 하거나 배변을 돕는 목적이라면 병용이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이미 처방에 변 조절 성분이 들어가 있어 설사나 복통이 생기면 먼저 시럽부터 중단하는 쪽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치열이 있어서 찢어지거나 감염이 우려가 되는 경우에는 당연히 항생제를 사용합니다. 치지레를 같이 드셔도 문제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해당 처방약을 복용을 하는 도중에도 필요한 경우라면 치지래과립읗 추가적으로 복용을 해주셔도 무방합니다.
안녕하세요.
약 복용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병원에서 진료를 보시고 임상적으로 필요에 맞게 항생제를 주신 것으로 보입니다. 처방 받은 약을 복용해 보시고 증상에 따라 약을 변화 줄 수 있겠습니다. 처방 받은 약을 먼저 복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