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에서 중간계투 투수의 홀드 기준은 선발 투수가 던지고 난 후,
팀이 리드 상태를 유지하며 일정 이닝 동안 투구하고,
점수 차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투수에게 부여됩니다.
일반적으로 5회 이내에 등판해서 3이닝 이내를 던지고, 리드를 유지하며,
1점 차 이내로 유지하는 경우 홀드가 인정됩니다.
이긴 경기에서 투입돼서 점수를 주더라도,
역전이 되지 않고 리드가 유지되면 홀드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즉, 투입 후 점수를 내더라도, 경기 종료 시점에 리드가 유지되고,
다른 투수에게 넘기면 홀드가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