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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위얼큰이

큰바위얼큰이

10년 후 지방의 사립 대학교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수험생 인원 수의 감소에 따라 대학교들이 사라질 수 있다고 하는데 10년 후에는 어떨까요?

지방 전문대학들은 물론이고 4년제 사립 대학들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향후 10년후라면 아무래도 대한 민국의 출산율 저하로 인해 학생들이 줄어 들고 지방에 있는 학생들도 지방 대학 보다는 서울에 있는 대학을 선호 하기 때문에 지방의 전문 대학이나 사립대학들은 살아 남기 힘들것 같습니다.

  • 현재 지방의 사립대학교들은 살아남기 위해 중국이나 동남아 사람들이 유학을 많이 오게 유학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모자란 인원들을 그렇게 충원하고 있집만 이것도 한계가 있을테고 앞으로 지방의 많은 대학들이 사라질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 인구가 줄어들면서 10년정도면 지방에는 거점 국립대를 제외하고는 사립대학이 남게될지는 사실 의문입니다 인서울로 가더라도 대부분 수용이 가능할 정도라 많이 사라질것 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솔직히 그거는 뚜껑을 열어 봐야지 알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인구 감소로 인해서 대학교들이 갈수록 줄어드는 현상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 사립대학교 같은 경우 운영란에 시달려서 더욱더 없어지는 추세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 10년 후 수험생이 감소하는것은 확실시 보입니다. 지방 사립대와 전문대는 경쟁이 심화되어 어려움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는 통합 및 특성화로 생존을 모색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대학교는 폐교를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