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은 조선족 자치구이기 때문에 거리의 간판이나 표지판에 한국어가 병기되어 있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현지에 많은 조선족이 거주하고 있어 한국어가 잘 통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중국어를 전혀 못해도 연변 여행을 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식당이나 상점에서 소통하거나 길을 물어볼 대도 한국어로 소통 가능할 활률이 높습니다.
다만 모든 사람이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건 아니므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번역 앱을 준비해 가시며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