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밖이 춥지만 그래도 12월달에는 사람들이 보이던데 요즘은 어두워지면 사람이 안 보이네요
가볍게 동네 한 바퀴 도는 정도 운동하고 움직이는데요. 요즘은 저녁 먹고 나가면 길에 사람이 없어요. 너무 무서울 정도로 적막합니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우리 동네만 그런 줄 알았는데 다른 지역에 사는 장사하는지 지인도 그러더라고요.
지나다니는 사람이 아예 없다고 다 어디갔는지 사람구경도 못했다고 경기가 그만큼 어려운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연말 분위기에 소비가 일시적으로 늘었을 거고 이제는 연말의 소비에 대한 반대 급부로 허리띠를 졸라메야 하는 시기가 온 것이죠.
저의 개인적인 상화일 뿐이지만 예전에는 보통 1주에 한번은 지인과의 술자리를 가졌었으나 요 몇달전부터는 한달에 한번정도 음식점에서 술을 먹지 나머지 3번은 보통 집에서 혼술하거나 가까운 친구들과 집에서 먹고 맙니다. 식당이나 술집에서 술먹기가 매우 부답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