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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감사하는시금치

진심감사하는시금치

옷장에서 버려야 될 옷과 남겨둬야 할 옷 구분하는 기준은 어떻게 세워야되는지?

이제 완전 봄날씨도 됐고 해서 옷장 정리를 하려고 하는데요, 막상 버리려고 하니까 아까워서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옷을 버릴지 말지 판단하는 객관적인 기준은 어떤게 있을까요?

유행이 지난 옷이라던가 사이즈가 애매하게 작은 옷, 1년 이상 입지 않은 옷 등 구체적인 기준들이 알고 싶어요.

제가 보통 입는게 유행 따라서 입는게 아니라 평소 스타일링에 자주 쓰는 옷들만 입곤 하는데요 옷장 정리 꿀팁과 더불어서 옷장 공간 활용법도 알아가고 싶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접몽

    호접몽

    저같은 경우에는

    1. 옷이 많이 해졌나?

    2. 사이즈가 작아서 못입는것

    3. 이옷이 꼭 있어야 하는가?

      등으로 나눠요.

      너무 해진것은 걸레로 쓰거나 버립니다.

      사이즈가 작아지는것은 옷 수거함이나 옷을 기부를 합니다 마지막은 꼭 필요한 옷이면 두고 그렇지 않은건 기부하거나 당근으로 나눔을 해요

  • 저도 이번에 봄이 오면서 옷들을 싹 정리하고 버렸는데요^^

    의외로 간단해요

    일단 1년동안 안입은 옷들은 버리는게 맞더라구요

    어차피 안입는 옷은 옷장에 넣어둬봐야 자리만 차지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