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좋은 분위기에 부부가 함께 가기 가장 좋은 장소는 서해안 해너미 보러 가면 좋습니다. 날이 추워 실내에서 지내고 싶은 경우 호텔 라운지나 루트탑 바가 좋고 청계천이나 남산타워, 석촌호수 등 손잡고 걸어가며 대화를 하고 밤에는 호텔에서 지내는 게 아주 좋은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올해 있었던 일과 내년 다짐을 서로 대화하는 장소로 한적한 북카페나 심야카페도 좋은 분위기를 줍니다. 한 해 마무리로 힐링을 원하면 아산, 이천, 덕산 등 온천이나 스파로 한해 피로를 푸는것도 좋고 예약제 코스요리를 먹거나 오마케세 먹으러 가는것도 좋은 마무리가 됩니다.
일단은 올해도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고 아무래도 배우자랑 근처 여행 같은데가 보는게 어떨까요 해가 잘 드는 일출이 좋은 그런 장소를가 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어디 저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장소에 가서 아무래도 올해 다 가기 때문에 내년 소원 같은 것도 같이 가서 빌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