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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당직설 지원자를 모집하는데 추석당일날
선다고 지원후 시댁에 못간다고 말하면 좀그럴까요?물론 지원했다고 얘기하지는않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만의 휴식시간이 필요해~~~입니다.
어떤 사연이 있어서 시댁에 가고 싶지 않은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남편과 먼저 상의해 보세요. 남편도 동의하면 명절 근무때문에 이번 명절은 힘들다고 남편이 시댁에 전화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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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호리한불곰386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추석당일 일부러 지원까지 해가면서 해야하는 이유가있는건가요?
남편도 시댁도 많이 서운해하겠네요
안갈 이유가없다면 시댁에가는게 좋겠네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일년에 두번있는 명절 그냥 다녀오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만약 신랑분이 그렇게 한다면 어떨지 생각해보세요
울통불퉁침팬치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가기 싫으면 가지 마세요.
굳이 소 도살장 끌려 가는것 보단
안가는것이 좋습니다.
요즘엔 추석에 일을 하는곳이 많아 일해서 못가도 뭐라 하지 안합니다.
ERP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마음이 착하십니다.
영원히 가지 않을 시댁이 아니면
불편하드라도
그냥 시댁에 다녀 오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냉철한라마35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아무래도 나중에 시댁에 눈치가 많이 보일 것 같긴 합니다. 그렇게 스트레스 받느니 시댁 좀 힘들더라도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좀속이 보이는 행동아닐까요~?그냥 좋은 마음으로 시댁에 다녀오세요~ 거꾸로 남편분이 처가집 가기싫어서 그렇게 할수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