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화물택배로 유명한 곳은 두곳입니다. 경동택배와 대신택배가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경동택배화물은 직접 집앞까지 무조건 배송해주는데,
대신택배는 주소지로 배송해주기도 하지만, 고객이 찾아가도록 하기도 합니다.
언젠가 저도 대신택배로 물건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있었는데요, 지나가는 길이고 물건도 무겁고 해서 직접 찾으러 갔었습니다.
특히 택배물건이 파티션이라면 고객에게 먼저 연락을 했지 않을까 싶은데요.
만약 위 사진처럼 배송중 상태가 며칠동안 계속되는 상황이라면 대신택배 청주신봉점에 직접 전화하셔서 물건이 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 물어보셔야 합니다.
경동택배와 대신택배는 고객에게 배송하는 시간이 매우 빠릅니다. 만약 회사로 배송을 신청하셨다면 회사 문이 열기전에 배송을 하는 경우도 있어서 사무실에서 보관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 지역 경동택배나 대신택배는 낮, 오후, 저녁 이때 배송하지 않고 아무리 늦어도 10시 이전에는 배송을 완료하더라고요.
배송시간의 차이때문에 발생한 헤프닝일 수도 있으니, 해당 영업소에 전화하셔서 택배배송건에 대해 문의해보시는게 가장 정확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