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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eywt7ru범송짱
안녕하세요 달력을 보니 오늘이 처서 라고 쓰여 있는데 처서는 무엇을 하는 날인지가 궁금 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자세한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궁금돌이
처서(處暑)는 24절기 중 여덟 번째로, 여름의 끝자락과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날입니다. 대개 8월 23일에서 8월 25일 사이에 해당합니다.
처서는 여름이 끝나고 기온이 서서히 내려가기 시작하는 시점을 의미합니다. 이 시점부터 더위가 누그러지고, 날씨가 선선해지기 시작합니다.
처서 이후에는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커집니다. 또한, 농작물의 수확이 이루어지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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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랍스타6
처서가 되면 더위가 조금은 누그러지게 되는데요. 이때 산이나 들에 있는 풀들의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서서히 더위가 물러가는 시기죠.
청렴한치타291
24절기 중 열네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처서(處暑)는
입추(立秋)와 백로(白露) 사이에 위치하며,
대략
양력 8월 23일 무렵,
음력 7월 15일 무렵 이후에 맞아떨어 집니다.
여름이 지나면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의미로,
더위가 그친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다만 올해는 처서도 무색하게
8월말까지 더위가 지속될 거라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