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클린스만 선임 할때부터 이미 시작된거죠 홍명보랑 클리스만의 공통점은 세부전술이 없어서 빌드업이 안됩니다 수비수와 미드필드가 움직임이 적어서 상대가 압박을 별로 안해도 전진패스를 못합니다 패턴이 다양하지 않으니 역습도 안되고 홍명보때는 수비가 더 약해졌습니다 계속 패널티박스 안에서 6~7명이 수비를 하더라고요 패널티박스 라인에 상대선수가 공을 갖고 있어도 누가 튀어나가질 않는게 이것도 패턴이 없습니다 중국축구경기 보면 이런거 많이 나옵니다 코트디부아르에 유명선수가 많다지만 공격진 라인업은 우리도 괜찮은데 안타깝네요 제시마치가 감독이 되었더라면 좋았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