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시즌을 앞두고 KT 1군 외야수비, 주루코치로 계약을 체결한 이종범은
말 그대로 해태 왕조 후기를 주도했던 선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수 생활을 하면서 네번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대표적인 수상 기록으로는 통산 정규시즌 MVP 1회, 한국시리즈 MVP 2회, 골든글러브 6회, 미스터 올스타 1회. 또한 2002 부산 아시안 게임과 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참가해 각각 금메달과 4강 진출에 기여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