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승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잦은 이어폰 사용은 난청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시기에는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난청 예방 관리를 위한 수칙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난청 예방과 관리를 위한 7대 생활 수칙
1. 이어폰을 자주 사용하는 등 큰 소리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2. 소음이 심한 곳에서는 적합한 귀마개를 사용한다.
3. 담배는 끊고, 담배 연기에 노출되는 것도 피한다.
4. 당뇨병, 신부전, 고혈압 등 만성질환은 적극적으로 치료한다.
5. 가임기 여성과 소아는 적절한 예방접종을 해 감염을 예방한다.
6. 모유 수유를 하여 소아중이염을 예방한다.
7. 외출 후에는 항상 손을 깨끗이 씻어 상기도감염을 예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