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볼 때
로마제국이 영국큰섬 브리튼섬을 지배한 후에
켈트족은 결국 잉글랜드 중심부에서 밀려나게 되는데요
웨일스와 스코틀랜드 쪽 변외지역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로마의 지배력과 더불어 5세기경 앵글로섹슨 족의 침입까지 겹치면서
결국 변방으로 이동하고
그 지역에서 독자적인 문화와 정체성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리하여 켈트족들은
웨일스에선 웨일스 언어를
스코틀랜드에서는 스코틀랜드 영어/게일어 를 사용하게되면서
각각의 문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